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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 02 — 장면을 담아요

라운드 장면을
함께 보는 법

버디와 이글, 니어와 롱기는 앱이 알아서 적어요. 거기에 사진과 동영상, 캐릭터 이모티콘 한마디를 얹으면 그 라운드가 이야기가 됩니다. 필드 밖 사람도 링크 하나면 같은 판을 봅니다.

참관 링크 하나
버디업 라운드 피드 화면 — 버디 기록, 캐릭터 이모티콘, 응원 댓글
실제 화면 · 라운딩 장면

필드 밖에서도

링크를 보내면
같은 판을 봅니다

참관인은 라운드에 초대받은 사람이에요. 스코어를 넣지는 않지만 홀마다 바뀌는 판을 그대로 보고, 응원 한마디를 남길 수 있어요.

  • 링크를 보내면 필드 밖 사람도 참관인으로 같은 판을 봐요.
  • 버디가 나오면 참관인 폰에 알림이 가요.
  • “10번홀에서” 처럼 어느 홀 이야기인지 붙여서 남길 수 있어요.

보이는 범위는 그 라운드까지예요. 함께한 사람과 초대받은 참관인만 보는 자리고, 공개 게시판이 아니에요.

자동으로 적히는 것 아무것도 안 해도

스코어를 넣으면 그 홀에서 일어난 일이 피드에 한 줄로 남아요. 따로 적을 필요가 없어요.

일어난 일피드에 남는 한 줄
🐦 버디와우~ 축하축하! 3번홀에서 맥스님 버디!
🦅 이글7번홀 이글! 맥스님 오늘 물오르셨네요
🏆 알바트로스5번홀 알바트로스! 맥스님, 이건 두고두고 회자되겠네요
🏆 홀인원12번홀에서 맥스님 홀인원! 오늘 술값은 걱정 없겠네요
🎯 니어리스트9번홀 니어리스트는 맥스님!
🚀 롱기스트4번홀 롱기스트는 맥스님!
🏳️ 만세11번홀 지훈님이 만세를 불렀어요. 기운내세요~ 다음엔 꼭 복수해요!! ㅠㅠ
📸 라운드 시작인증샷 · 스윙영상으로 오늘 라운딩을 남겨보세요!
직접 남기는 것

사진

그린 위 인증샷, 단체 사진. 라운드가 끝나면 그대로 앨범에 모여요.

동영상

스윙 영상도 그 홀에 붙여서 올릴 수 있어요.

캐릭터 이모티콘

길게 쓰지 않아도 돼요. 한 장으로 축하도 놀림도 전해져요.

홀 붙이기

“10번홀에서” 처럼 어느 홀 이야기인지 붙여 두면 나중에 봐도 순서가 맞아요.

알림

좋은 장면은 그 자리에서 전해집니다

버디가 나오면 참관인 폰에 알림이 갑니다. 필드 밖에 있어도 그 순간을 놓치지 않게요. 피드에 뜨는 문구와 알림에 뜨는 문구는 같습니다 — 같은 장면을 두 번 다르게 배울 일이 없게.

참관인에게

초대받은 사람은 홀마다 바뀌는 판과 좋은 기록을 알림으로 받아요.

동반자에게

한 사람이 스코어를 넣으면 나머지 화면이 함께 바뀝니다.

그날의 라운딩을 기억하다

다음 라운드는 버디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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