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업 BIRDIEUP 시작하기

홈 › 게임 방식 › 친선

게임 방식 04 — 친선

정산 없는 라운드 기록

정산 없다! 그냥 편하게 칠래~

돈은 걸지 않고 스코어만 남깁니다. 정할 규칙이 없어서 고르자마자 바로 시작할 수 있고, 그날의 버디와 니어 · 롱기는 앱이 알아서 적어 둡니다.

어떤 게임인가 2–5명

정산이 없습니다

  • 버디 치면 피드에 올라가요.
  • 니어 · 롱기도 기록돼요.

금액을 묻는 질문이 아예 서지 않아요. 트기 기준도, 만세도, 핸디도 없어요 — 그것들은 전부 정산 규칙이니까요.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게임을 안 해도 라운드는 똑같이 저장돼요. 어느 골프장에서 누구와 쳤는지, 그날 찍은 사진까지 한 라운드에 묶여 지난 라운딩에 남고, 프렌즈 전적에도 쌓여요.

예시 한 홀 4명 · 3번 홀

오간 돈 없어요

동반자스코어정산
맥스−1—
지훈+2—
상우E—
예린+1—

오간 돈 없어요. 대신 맥스의 버디는 피드에 남아요 — “와우~ 축하축하! 3번홀에서 맥스님 버디!”

그래도 남는 것

니어리스트 · 롱기스트

돈이 걸리지 않아도 누가 잡았는지는 홀마다 남아요.

버디 · 이글 피드

버디 · 이글 · 알바트로스 · 홀인원은 앱이 알아서 한 줄씩 적어요.

사진과 한마디

사진 · 동영상 · 캐릭터 이모티콘은 게임 방식과 상관없이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참관 초대

링크를 보내면 필드 밖 사람도 같은 판을 봐요. 라운드 장면에서 자세히.

어떤 모임에 어울리나요 — 오늘은 그냥 편하게 치고 싶은 날.

그날의 라운딩을 기억하다

다음 라운드는 버디업과 함께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