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마다 한 판씩
- 4명이면 여섯 짝이 한꺼번에 붙어요.
- 버디는 두 타, 홀인원은 열 타로 쳐 줘요.
둘씩 짝지어 타수 차이를 따지고, 그 차이에 타당금액을 곱해요. 4명이면 짝이 여섯이라 한 홀에 여섯 판이 동시에 도는 셈이에요.
게임 방식 02 — 스트로크
연습 많이 했다. 다 죽었어!
타수 차이가 그대로 돈이 되는 가장 익숙한 방식입니다. 4명이면 여섯 짝이 한꺼번에 붙고, 그 여섯 판의 합이 그 홀의 정산이 됩니다.
둘씩 짝지어 타수 차이를 따지고, 그 차이에 타당금액을 곱해요. 4명이면 짝이 여섯이라 한 홀에 여섯 판이 동시에 도는 셈이에요.
버디와 홀인원은 따로 받는 돈이 아니라 타수로 쳐 줘요. 버디는 두 타, 홀인원은 열 타. 그래서 보너스도 타당금액 하나로 계산이 이어져요.
| 동반자 | 스코어 | 정산 |
|---|---|---|
| 맥스 | −1 | +45,000원 |
| 지훈 | +2 | −35,000원 |
| 상우 | E | +5,000원 |
| 예린 | +1 | −15,000원 |
맥스가 셋을 합쳐 9타 앞섰어요. 한 홀의 정산 합계는 언제나 0이에요 — 누가 받으면 누가 냅니다.
정해 둔 조건이 걸리면 그 홀 또는 다음 홀의 금액이 커져요. 언제 적용할지와 무엇으로 걸지를 따로 정해요.
정해 둔 금액만큼 잃으면 그 자리에서 만세를 부를 수 있어요. 피드에도 한 줄 올라가요 — “기운내세요~ 다음엔 꼭 복수해요!!”
두 가지 중에 골라요. 미리받음은 참가자끼리 주고받는 돈이라 합계가 0이어야 하고, 타수 차감은 사람마다 차감할 홀을 골라 둬요.
잡은 사람이 나머지에게서 받아요. 기록되면 라운드 피드에도 “5번홀 니어리스트는 맥스님!” 처럼 한 줄이 남아요.
어떤 모임에 어울리나요 — 실력이 엇비슷한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