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플레이 스토어에서 바로
버디업 — 골프 치는 모든 분들의 라운드 어시스턴트
첫 홀부터 마지막 홀까지 같이 다니면서 스코어와 사진, 버디가 터진 순간과 그날 오간 한마디를 라운드 하나에 묶어 둬요. 몇 년 뒤에 열어봐도 그날은 통째로 나와요 — 어디서 누구와 쳤는지, 그 판이 어떻게 뒤집혔는지까지. 게임을 하셨다면 정산도 제가 맡고요.
그날의 이야기
버디와 이글, 니어와 롱기는 앱이 알아서 적어요. 거기에 사진과 동영상, 캐릭터 이모티콘 한마디를 얹으면 그 라운드가 이야기가 돼요.
몇 년 뒤에 열어봐도
어느 골프장에서 누구와 쳤는지, 무슨 게임을 어떻게 뒤집었는지, 그날 찍은 사진까지 한 라운드에 묶여 남아요. 스코어는 카톡에, 사진은 갤러리에 흩어져 잊히는 대신에요.
치는 데만 집중하세요
한 사람이 스코어만 넣으면 동반자 화면이 같이 바뀌어요. 홀마다 누가 몇 타인지, 파와 버디가 어디서 나왔는지 표로 정리되고, 라운드가 끝나면 그대로 기록에 남아요.
게임 방식만 고르면 돼요. 스트로크 · 홀 빼먹기 · 홀비용 부담, 배판과 만세, 이월, 핸디, OECD 벌금까지 정한 대로 넣으면 스코어를 넣을 때마다 정산이 따라 나와요.
받아 온 카드 한 장
라운드 끝나고 받은 종이나 태블릿 카드를 찍거나 앨범에서 고르면, 홀별 점수를 사진에서 읽어 와요. 열여덟 칸을 손으로 다시 옮겨 적지 않아도 돼요.
참관
참관인을 초대하면 집이든 카페든 스코어보드만 열어 두면 돼요. 홀마다 바뀌는 판이 그대로 넘어오고, 피드에 한마디로 응원할 수 있어요.
그 자리에서 물어보기
공을 못 찾았을 때, 벙커에서 클럽을 댔을 때, 말뚝 안에 들어갔을 때 — 겪은 대로 물어보면 돼요. 한 화면에 한 가지씩 되물어서 상황을 좁혀 가고, 마지막에 어디서 어떻게 치고 몇 타를 더하는지까지 알려 드려요.
답은 신호가 안 터지는 코스 안에서도 나와요. 물어본 말이 폰 밖으로 나가지 않고, 규칙도 답도 폰 안에서 만들어지니까요.
필드 밖의 이야기
라운딩과 상관없는 이야기도 남는 자리예요. 피드를 하나 만들고 프렌즈에게 공유하면, 거기에 글과 사진 · 동영상을 함께 쌓아 갈 수 있어요.
지도로 보는 기억
들어가면 바로 지도예요. 그동안 찍은 사진과 동영상이 찍힌 자리에 서 있고, 가까운 것끼리 묶여 있다가 누르면 그 안으로 파고들어요.
라운딩에서 찍은 사진과 생활피드에 올린 사진이 한 지도에 함께 담겨요. 어느 쪽에 남겼든, 그 자리에 있던 장면은 한곳에 모여요.
고르면 규칙을 한 화면에 한 질문씩 물어봐요. 모임마다 다른 것도 그 자리에서 정하면 돼요.
플레이 스토어에서 바로
App Store에서 바로
준비 중
9번 홀에서 다 말아먹은 사람에게 필요한 건 “괜찮아”가 아니에요. 그 자리에서 두더지라도 두들길 수 있게 준비하고 있어요. 어시스턴트가 할 일은 계산만이 아니라, 라운드가 끝까지 즐겁게 굴러가게 하는 것이니까요.
홀을 망친 사람에게 그 자리에서 열리는 짧은 게임.
모임마다 다른 룰을 계속 담아 갈 거예요.
이용료
기능을 잠가 두고 열어 주는 요금제가 없어요. 지금 있는 것 전부를 그냥 쓰시면 돼요.
네. 기능을 나눠 파는 요금제가 없어요. 지금 있는 것 전부를 무료로 쓰실 수 있어요.
아니요. 한 사람만 입력해도 라운드는 굴러가요. 동반자는 이름만 넣어도 프렌즈로 등록되고, 회원이면 각자 폰에서 같은 판을 봐요.
홀마다 그 홀에 적용된 규칙을 그대로 저장해요. 라운드 중간에 배판이나 이월이 걸려도 그 홀의 계산은 그때 규칙으로 남아서, 끝나고 다시 봐도 숫자가 흔들리지 않아요.
돼요. 사람마다 핸디를 정해 두면 정산에 반영돼요.
그 라운드에 함께한 사람과 초대받은 참관인만 봐요. 공개 게시판이 아니에요.
아니요. 웹에서 바로 쓸 수 있어요. 앱으로 쓰고 싶으시면 App Store와 플레이 스토어 둘 다 있어요.
네, App Store에 있어요. 설치하지 않고 웹으로 바로 쓰셔도 돼요 — 같은 계정, 같은 기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