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라운드에 붙어 있어요
라운드 중에 올린 사진과 동영상이 그대로 앨범이 돼요. 따로 정리하는 일이 없어요 — 어느 라운드의 사진인지가 이미 정해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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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 03 — 기억을 지켜요
스코어는 카톡에, 사진은 갤러리에 흩어져 잊힙니다. 버디업은 그날 하나를 통째로 묶어 둡니다 — 어느 골프장에서 누구와 쳤는지, 무슨 게임으로 얼마나 치열했는지, 그리고 찍은 사진까지.
몇 년 뒤에 열어봐도
홈에는 최근 라운딩이 먼저 서고, 지난 라운딩 화면에서 끝까지 훑어볼 수 있어요. 내가 친 라운드와 참관만 한 라운드를 나눠서 볼 수도 있고요.
| 항목 | 남는 내용 |
|---|---|
| 골프장 | 어디서 쳤는지. 이름으로 다시 찾을 수 있어요. |
| 게임 방식 | 스트로크 · 홀 빼먹기 · 홀비용 부담 · 친선 중 무엇이었는지. |
| 동반자 | 누구와 쳤는지. 이름으로도 찾을 수 있어요. |
| 정산 | 홀마다 얼마가 오갔고 마지막에 누가 얼마였는지. |
| 사진 · 동영상 | 그 라운드에서 올린 것 전부. |
동반자는 이름만 넣어도 프렌즈로 등록돼요. 그 뒤로 함께 친 라운드가 쌓이면서 사람마다 기록이 만들어져요.
게임 방식별로도 갈라서 봐요 — 스트로크에는 강한데 홀 빼먹기에는 약한지 같은 것이 그제야 보입니다. 프렌즈 화면에서 함께 친 라운드를 골라 그날의 보드로 바로 들어갈 수도 있어요.
라운드 중에 올린 사진과 동영상이 그대로 앨범이 돼요. 따로 정리하는 일이 없어요 — 어느 라운드의 사진인지가 이미 정해져 있으니까요.
그 라운드에 함께한 사람과 초대받은 참관인만 봐요. 공개 게시판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