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 두 자리만 냅니다
- 꼴찌가 제일 많이, 그 위가 조금.
- 낸 돈은 아무도 안 가져가요.
받는 사람이 없으니 한 홀의 정산 합계는 0이거나 그보다 작아요. 스트로크처럼 누가 딴 만큼 누가 잃는 구조가 아니에요.
게임 방식 03 — 홀비용 부담
2등만 하자~ 끝나고 회식이다!
잘 친 사람이 가져가는 게임이 아니라, 못 친 사람이 그 홀의 비용을 내는 게임입니다. 낸 돈은 아무도 안 가져가요 — 그래서 실력 차가 나도 하루치 부담이 크게 튀지 않습니다.
받는 사람이 없으니 한 홀의 정산 합계는 0이거나 그보다 작아요. 스트로크처럼 누가 딴 만큼 누가 잃는 구조가 아니에요.
같은 타수가 나오면 위로 트기인지 아래로 트기인지에 따라 누가 하위 자리에 앉을지 갈려요. 이 기준은 홀마다 따로 둘 수 있고, 전반 · 후반을 한 번에 바꿀 수도 있어요. 이미 기록한 홀은 건드리지 않고 앞으로의 홀만 바뀝니다.
| 동반자 | 스코어 | 정산 |
|---|---|---|
| 맥스 | E | 0원 |
| 지훈 | +1 | 0원 |
| 상우 | +2 | −5,000원 |
| 예린 | +3 | −10,000원 |
하위 두 명만 냈어요.
동점일 때 순위를 위로 몰지 아래로 몰지 정해요. 홀마다 다르게 둘 수 있어요.
정해 둔 금액만큼 잃으면 만세를 부를 수 있어요. 부르면 라운드 피드에도 한 줄 남아요.
라운딩 전에 미리 받거나, 사람마다 정한 홀에서 타수를 차감해요.
버디값과 이글값은 따로 정해요. 이글은 퍼팅으로 넣은 것과 샷으로 넣은 것을 나눠서 물어봐요.
잡은 사람이 받고, 라운드 피드에 그 홀 기록으로 남아요.
같이 치지만 돈은 안 거는 사람은 정산에서 빼 둘 수 있어요. 스코어는 그대로 기록돼요.
어떤 모임에 어울리나요 — 실력 차가 나도 부담은 일정하게.